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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곳을 바라볼 때 정면을 바라보지 못하는 사시!
방치할 경우 더욱 심각한 안질환(약시, 시기능이상 등)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우리아이에게 환한 세상을 찾아 주세요.
어떤 물체를 볼 때 한쪽 눈은 정면을 응시하지만 다른 한쪽 눈은 그 물체를 바라보지 못하고 다른 곳을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상태를 사시라고 하며 눈이 돌아간 방향에 따라 내사시, 외사시, 상사시, 하사시 그리고 회선사시로 나뉩니다.
사시는 조기에 치료하거나 수술해 주지 않을 경우 약시를 초래하여 시력이나 시기능마저 잃을 수 있습니다.
 
사시의 원인
사시는 유전되거나 안근육이상에서 초래되며 뇌성마비 등 선천성 질환에서도 동반됩니다.
그외 근시, 원시, 난시 등의 굴절이상이나 양안시력이 같지 않을 때,선천성 백내장, 각막 혼탁, 안검하수증 이나 안진 등으로 약시가 있을 때 2차적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안검종양, 당뇨병, 갑상선 항진증, 외상 및 피로로도 사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시의 종류
가성사시(외견상 사시로 보임)
실제로는 정상이지만 까만 눈동자가 안쪽으로 몰린 내사시처럼 보이는 것으로 우리나라 아이들은 코가 낮고 미간이 넓어 사시처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가 자라 코가 높아지고 피부가 당겨지면 정상모습이 되므로 치료가 필요없습니다.

유아내사시
생후 6개월 이내에 발생한 선천성 내사시입니다. 까만 눈동자가 심하게 안쪽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늦어도 2세 이전에 수술을 해야 시력과 시기능이 순조롭게 발달됩니다.

조절내사시
+2.50디옵터 이상의 원시가 있는 아이들에게서 2-3세경에 발생하는 후천성 내사시입니다. 원시안경을 착용 해 교정이 가능하지만 원시안경 착용후에도 눈이 안쪽으로 몰리면 수술과 안경착용을 병행한다.

간헐성 외사시
소아사시 중 가장 많습니다. 가까이 볼 때 눈이 똑바르나 먼곳을 볼 때 한쪽 눈이 바깥쪽으로 돌아가는 사시, 아침에 일어난 후, TV를 장시간 시청한 후, 또는 피곤하거나 멍하니 먼곳을 바라볼 때 흔히 나타납니다.
 
소아사시의 발견방법
사시는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무엇보다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2-3세의 아이를 가진 가정에서는 아이가 다음과 같은 증상을 보일 때 안과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햇빛에 한쪽눈을 찡그리거나 잘 넘어진다.
자주 눈을 비비거나 깜박거리고 충혈된다.
고개를 기울이거나 옆으로 돌려서 본거나 TV를 앞에서 본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나 피곤할 때 한쪽눈의 초점이 맞지 않는다.
눈의 초점이 이상하거나 눈동자가 자꾸 떨린다.
 
치료목적
양안으로 볼 때 두 눈 모두 정면을 보고 미용상 보기좋게 하기 위함입니다.
소아의 시력과 융합기능은 8세가 되어야 완성되며 8세 이전에 사시가 있는 경우에는 심각한 시력저하와 시기능손상이 오게 됩니다.
그러므로 융합기능이 완성되기 전에 사시를 조기발견해서 조기치료하면 시력도 증진시키고 시력기능 손상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융합을 할 수 없는 선천성내사시는 생후 4~5개월경부터 수술이 가능하며 늦어도 2세 이전에는 수술해 주어야 효과적입니다.
 
치료방법
비수술적인 치료방법으로 안경착용, 약물요법, 좋은눈 가림치료 등이 있습니다.
수술적인 치료는 안구를 움직이는 안근육의 길이와 안구에 부착된 지점을 수술로 조절하는 것이며 늘어진 안근을 단축시켜 근의 견인력을 강하게 하는 법과 수축되어 짧아진 근의 견인력을 약하게 하는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성인의 경우도 수술을 통해 올바르고 예쁜 눈으로의 회복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복합사시는 여러 차례로 나누어 수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